이것이 바로 지중해식 피자! 건강한 흰색 치즈로 속을 채운 ‘그릭’ 파이.

건강한 지중해식과 이탈리아 피자가 만났습니다. 피자라고 하기엔 너무 두껍다고요? 피자가 아닙니다, 흰색의 사워크림과 페타 치즈가 가득한 지중해식 치즈 파이입니다.  페퍼로니 고추의 톡 쏘는 매력까지. 궁금하다면 아래 레시피 영상부터 클릭! 

필요한 재료:

도우:

  • 퍼프 페이스트리

속:

  • 올리브 오일
  • 감자 500g 
  • 다진 소고기 500g
  • 양파 1개
  • 마늘 2쪽
  • 토마토소스 100ml
  • 사워크림 125g 
  • 달걀 2개
  • 페타 치즈 200g
  • 소금 & 후추

토핑:

  • 페타 치즈 50g 
  • 방울토마토 250g
  • 페퍼로니 고추

만드는 방법:

  1. 감자를 씻어 작은 네모 모양으로 자릅니다. 오일로 달군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2. 이제 다진 소고기를 볶습니다. 소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다면, 양파를 넣고 볶습니다. 양파가 갈색으로 변하면, 마늘 2쪽을 넣고 토마토소스를 부어준 뒤, 마저 익힙니다. 
  3. 작은 볼에 사워크림과 달걀 2개를 넣고 페타 치즈도 얹습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뒤 잘 섞어주세요.
  4. 파이 틀에 퍼프 페이스트리를 깔아줍니다. 틀에 맞춰 잘 눌러주세요. 이제 볶은 소고기, 감자, 그리고 3의 페타 치즈 크림 순서로 파이 속을 채워줍니다. 
  5. 토핑으로 페타 치즈와 방울토마토, 페퍼로니 고추, 잣까지 올린 뒤, 200 °C로 예열한 오븐에서 40분 굽습니다.

 

그리스의 상쾌한 바다를 연상시키는 듯한 비주얼의 '그릭' 파이. 맛있는 음식은 함께하면 그 맛도 두 배가 된다죠? 사랑하는 지인들과 함께 사이좋게 나눠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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