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한 식사: 달걀과 치즈로 속을 꽉 채운 아보카도 토스트

겉은 바삭한데, 안은 부드럽고 쫄깃한 갓 나온 빵! 생각만으로 군침이 돕니다. 빵의 식감만으로 충분하지만, 토마토나 양상추 등 신선한 재료로 속을 꽉 채운다면 금상첨화입니다. 나의 아침 또는 오후를 '빵빵'하게 채워줄, 따끈따끈 레시피! 아래를 참고해 보세요! 

필요한 재료 (2인분):

  • 아보카도 1개 
  • 빵 2쪽
  • 올리브오일
  • 달걀 2개
  • 소금과 후추
  • 모차렐라 치즈15g 
  • 체다 치즈 15g 
  • 쪽파(고명)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른 뒤, 가운데 씨앗을 제거해 주세요. 반으로 자른 아보카도를 굵직한 크기로 슬라이스 해주세요.

슬라이스 한 아보카도를 빵 위에 놓고 모양대로 잘라냅니다. 퍼즐처럼 아보카도 조각이 딱 들어맞게 말이죠.

이렇게 잘라낸 빵 조각을 기름을 두른 팬에 2분 동안 구워주세요.

슬라이스 한 아보카도 조각을 구운 빵 안에 다시 껴 넣습니다. 그리고 빵 속에 자리잡은 아보카도 안에 달걀을 터트려 쏙 넣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뒤, 모차렐라 치즈와 체다 치즈를 얹습니다. 약 7분, 약불에서 구워주세요.

마지막으로 쪽파를 고명으로 뿌립니다. 이제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완성!

아래 동영상을 통해 한번 더 확인해 보세요.

겉은 바삭바삭, 속은 따끈 말랑. 맛도 좋고, 보기에도 예쁜 아보카도 달걀 토스트! 근사한 아침 식사, 이젠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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