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로 즐기자! 츄로스를 만난 바나나.

츄로스, 어디까지 먹어보셨나요? 스페인의 길거리 간식으로 유명한 츄로스. 쫄깃한 튀김 스낵으로 설탕이나 시나몬 파우더, 초콜릿 시럽과 함께 먹는 요리입니다. 오늘은 바나나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나무 막대에 끼워서 더욱 먹기 좋게 만들었죠.

필요한 재료:

슈 반죽:

  • 물 230 ml
  • 소금 1꼬집
  • 설탕 30 g 
  • 버터 20 g
  • 밀가루 130 g
  • 달걀 1개

기타:

  • 바나나 2개
  • 빙과용 막대 4개
  • 별 모양의 짤주머니

초콜릿 소스:

  • 우유 300 ml
  • 다크 초콜릿 150 g
  • 전분 1큰술 (선택)
  • 시나몬 파우더 1/2작은술 (선택)
  • 카이엔 페퍼 1꼬집 (선택)

만드는 방법:

1. 물, 설탕, 소금, 버터를 냄비에 담고 한소끔 끓인다. 밀가루를 체에 쳐서 냄비에 넣고 모두 섞으며 잘 반죽한다. 이때 약불로 가열하며, 냄비 벽에 반죽이 들러붙지 않을 때까지만 반죽한다. 반죽을 마치면 가열을 멈추고 반죽을 그릇에 옮겨 식힌다. 여기에 달걀을 넣고 다시 골고루 섞는다. 이제 별 모양 주둥이의 짤주머니에 넣으면 반죽 준비 완료!

2. 바나나 껍질을 까서 둘로 나누고, 각 조각에 빙과용 나무 막대를 끼운다.

3. 냄비에 튀김용 기름을 175°C로 예열한다. 바나나 둘레에 반죽을 짜서 완전히 덮고 예열한 기름에 튀긴다.

4. 초콜릿 조각을 데운 우유에 넣어 완전히 녹인다.

팁: 초콜릿 소스에 시나몬 파우더와 카이엔 페퍼 파우더, 전분을 조금 첨가하면 더욱 좋다.

5. 튀긴 스틱을 시나몬 파우더와 설탕 위에 골고루 굴린다. 마지막으로 초콜릿에 찍는다.

한 입 가득 바삭하게 전해지는 달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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