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에서 온 친구들: 바나나 펭귄

언젠가부터 얼린 바나나가 여름 간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얼린 바나나를 조금 더 색다르게 즐겨보면 어떨까. 이 간식을 만들어 남극 친구들을 소환해보자. 

필요한 재료:

  • 바나나 3개 
  • M&M 초콜릿 (오렌지 색) 9개
  • 다크 초콜릿 1/2컵 
  • 화이트 초콜릿 1/4컵 
  • 초코칩 12개 Schokodrops
  • 아이스크림 막대 6개 

만드는 방법:

  1. 다크 초콜릿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녹인다. 
  2. M&M 초콜릿을 반으로 자른다.  
  3. 화이트 초콜릿을 역시 전자레인지에 넣고 녹인다.
  4. 바나나를 반으로 자른 후 뾰족한 끝부분을 1의 다크 초콜릿에 살짝 담근다. 
  5. 2의 M&M 초콜릿 조각을 다크 초콜릿이 묻은 얼굴 부분에 (마치 코처럼) 붙인다. 
  6. 3의 화이트 초콜릿을 막대로 살짝 찍어 눈동자를, 그 위에 초코칩을 얹어서 눈을 만들어준다. 
  7. 남은 M&M 초콜릿 조각에 3의 화이트 초콜릿을 조금 묻혀서 발도 붙여주면, 펭귄의 형상이 눈 앞에. 
  8. 냉동실에 20분간 넣어둔다.  
  9. 먹기 직전에 아이스크림 막대를 꽂는다. 

완성. 귀여운 바나나 펭귄을 하나씩 나눠 들면, 모두의 입가에도 귀여운 웃음이 걸린다. 이 사랑스러운 남극 친구들은 물론 더운 여름날에도 불러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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