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버전의 토스트 박스: 딸기, 누텔라, 바나나, 아이스크림 모두 담았다!

부드럽고 쫄깃한 식빵, 갓 만들었을 때 닭고기처럼 찢어지는 속살. 맛있는 식빵은 너무 많은데, 거기에 더 맛있는 무엇가를 함께 먹을 수 있다면...? 모두들 벌써 한번쯤은 토스트에 딸기나 누텔라, 바나나, 아이스크림을 얹어서 드셔 보셨죠? 이 음식들을  꿀조합 해서, 두 가지 토스트에 듬직하게 담아 만든 레시피는 혹시 만나 보셨는지?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머리 싸매고 주방에 갔답니다. 그 결과요? 말도 못하게 맛있죠!

재료:

'딸기와 아이들' 버전:

  • 통식빵 반 개
  • 버터 40g
  • 라이스푸딩 500g
  • 딸기 시럽 100ml
  • 딸기 120g
  • 블랙베리 50g
  • 휘핑크림 100g
  • 딸기 시럽 100ml (장식용)
  • 초코 스프링클 (장식용)

'초코와 아이들' 버전:

  • 통식빵 반 개
  • 버터 40g
  • 누텔라 75g
  • 바나나 1개
  • 꿀 75g
  • 페레로 로쉐 3개
  • 바닐라 아이스크림 3덩이

만드는 방법:

통식빵을 반으로 자릅니다. 식빵의 양쪽 끝 부분도 잘라내세요.

1. "딸기와 아이들"

1.1) 끝부분을 자른 것 한 조각을 길게 썹니다.

1.2) 큰 조각의 통식빵 하나를, 칼로 반듯하게 칼집을 내고 조심스레 속을 파냅니다.

1.3) 파낸 속을 작은 큐브 모양으로 깍둑썰기 합니다.

1.4) 이렇게 준비한 식빵들을 유산지 깐 베이킹 트레이에 잘 펼쳐 놓고, 그 위에는 버터를 조각내서 올리세요. 200°C로 예열한 오븐에 10분 굽습니다. 이제 모든 빵조각이 노릇하게 익었을 거예요. 한숨 식힙니다.

1.5) 라이스 푸딩으로 바닥을 덮고, 그 위에는 딸기 시럽을 올립니다.

1.6) 먹기 좋게 자른 딸기를 시럽 위에 올리고, 깍둑썰기 한 식빵 조각을 그 위에 얹으세요.

1.7) 다시 한번 라이스 푸딩 - 딸기 시럽 - 딸기 - 식빵 조각을 차례로 넣어 속을 채웁니다.

1.8) 마지막에는 라이스 푸딩으로 덮어서 재료들을 빵 안에 묶어 주고, 그 위에 휘핑크림과 블랙베리, 딸기, 초콜릿 스프링클로 장식합니다. 아름답죠?

2. "초코와 아이들"

2.1) 이제 다른 식빵 조각을 꺼내 듭니다. 1.1번에서 1.4번까지 반복하세요.

빵이 식고 나면 바닥에 누텔라를 깝니다.

2.2) 자른 바나나를 누텔라 위에 올리고, 꿀을 뿌립니다.

2.3) 다시 누텔라로 상자 안을 한겹 덮어줍니다.

2.4) 다시 바나나와 꿀을 한차례씩 올리고 마지막으로 네모 토스트 조각들로 뚜껑을 덮으세요.

2.5) 아이스크림과 페레로 로쉐 초콜릿, 초콜릿 소스와 꿀로 꼭대기를 장식합니다.

지금 흐르는 것은 꿀인가요 침인가요... 이 맛있는 두 가지의 토스트는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게 만들었답니다. 시원하고 달콤한 속을 다 먹고 나면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의 식빵을 뜯을 차례이죠.

식빵을 뜯다보니 친구들과 함께 뜯고 싶어 지셨나요? 파티 메뉴로 적합하도록 풍성한 식빵 레시피,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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