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15종 | 브런치 아이디어 | 아침식사

여유로운 오전, 혹은 바쁘게 나서야 하는 아침. 그 언제라도 든든한 단백질과 감각을 깨우는 맛은 보장되어야 하겠죠. 오늘은 '오전에 먹기 딱 좋은' 15개의 브런치 레시피를 모아 봤습니다. 달걀요리와 팬케이크, 소시지 요리도 있죠. 재료준비를 해 두었다가 후다닥 먹기도 좋고, 느긋하게 일어나서 나를 위해, 혹은 우리 가족을 위해 맛있게 준비해 보세요.

1.-3. 달걀 요리 3종

아침에 일어나서 헐레벌떡 나가기 일쑤인가요? 아침을 챙겨 먹으면 좋지만 시간이 없다는 말, 이제 고이 넣어두세요. 달걀 두 개로 만드는 초간단 아침 레시피 하나면 해결됩니다. 데코에 조금 더 신경 쓰면 브런치 메뉴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은 계란으로 만드는 아침 식사. 이젠 거르지 마세요! 

4.-7. 와플 머신 '백퍼' 활용하기

"어머! 이건 사야 해"  하는 마음으로 구매했지만, 집에서 놀고 있는 와플 기계 하나쯤은 다들(?) 있으시죠? 이것 하나면, 달콤한 와플 외에 다양한 음식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아이들 간식에서 카페 뺨치는 브런치 메뉴까지, 와플 기계의 무한 변신은 무죄! 그 화려한 레시피 4가지를 소개합니다. 

8.-9. 달콤하고 든든한, 식빵 토스트 링 케이크 2종

집에 남은 재료들과 식빵으로 꽤나 그럴싸한 토스트 링을 구워 보세요. 치즈와 베이컨으로 든든한 토스트 링과 과일과 견과류로 달콤한 토스트 링 두 가지로 준비했으니 입맛에 따라 골라서 준비해 보시길!

10. 홈메이드 호피 우유식빵

패션리더만이 소화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호피무늬. 호피 패턴을 멋지게 소화한 사람을 보면 자신만만하게 보이면서 무한 멋짐이 느껴집니다. 무서운 고양이에 불과한 이 녀석의 털 무늬에, 사람들은 왜 그렇게 압도되는 걸까요? 자, 오늘은 자신만만하게 호피무늬를 부드러운 우유 식빵으로 접수합니다. 한 조각씩 자를 때마다 상승하는 자신감을 느껴 보세요! 

11. XXL-샌드위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샌드위치는 아마도 영국 왕실에서 오후 티타임용으로 내는 걸 겁니다. 토스트 식빵 두 쪽에 버터와 얇게 저민 피클을 곁들여 살짝 소금 쳐 먹는 것 말이죠. 오늘 보실 샌드위치는 좀 다릅니다. 맛도 크기도 점보급, 혀를 살살 녹이는 맛의 향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2. 조식 메뉴를 보쌈한 피자 도우, 칼조네

지금부터 만들 칼조네는, 이탈리아 정통 칼조네와 전혀 다른 음식입니다. 푸짐한 조식 메뉴로 속을 채웠거든요. '도대체 이게 뭔 소리여' 싶다면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감탄이 절로 나올 겁니다!

13.-14. 굿모닝 달걀 황금 레시피 4종

아침은 황제처럼, 점심은 왕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음에 소개할 달걀을 이용한 '달걀 황금 레시피' 4종을 참고한다면 아침만큼은 쉽게 해결할 수 있죠.

15. 치즈 포켓 크레이프

크레이프 좋아하세요? 연한 반죽에 초코 크림이나 바나나 딸기, 생크림 등을 올려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죠. 달콤한 필링 대신 햄과 치즈, 시금치를 얹어 영양으로 꽉 채운 크레이프는 아침 식사로도 딱입니다. 여기에 달걀 프라이까지 톡 얹으면...  건강한 아침의 시작, 치즈 포켓 크레이프로 시작해 보세요. 

다들, 아침이나 브런치로도 훌륭하지만 방과 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겠죠?

그럼, 즐거운 요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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