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멕시코가 뭉쳤다! 잊을 수 없는 강렬한 맛의 탄생!

미국 하면 햄버거! 멕시코 하면, 부리또죠! 두 음식 모두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으며, 사실 맛에 있어 우열을 가리기 힘듭니다. 식당에 혼자 갔는데, 두 개 다 모두 먹고 싶을 때가 있죠.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 괴로운 순간인데요. 아래 레시피면, 이제 부리또와 햄버거 중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부리또 햄버거 레시피, 지금부터 나갑니다. 

필요한 재료 (1인분):

  • 다진 소고기 150g Rinderhack
  • 소금과 후추
  • 치즈
  • 토르티야 1장
  • 케첩 1큰술
  • 감자튀김 100g
  • 샐러드 야채 50g 
  • 양파 25g 
  • 토마토
  • 베이컨

만드는 방법:

  1. 다진 쇠고기를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뒤, 동그랗게 햄버거 패티처럼 만든 뒤 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2. 패티가 어느 정도 익었다면, 치즈를 올려주세요. 팬의 열기 때문에 치즈가 자연스럽게 녹을 거예요.
  3. 토르티야에 케첩을 넓게 펴 바릅니다. 토르티야로 내용물을 랩처럼 쌀 예정이니, 가장자리는 남겨두세요. 
  4. 케첩을 바른 토르티야 위에 감자튀김을 깔고, 2의 패티를 올린 뒤, 샐러드를 놓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파와 토마토, 베이컨을 올려주세요. 토르티야를 랩처럼 싸 주세요. 완성! 접시에 반으로 잘라 내면 됩니다. 

 

그 놀라운 맛에 '도대체 왜 아무도 이 생각을 못 했지?'라는 의문이 절로 들 거예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창조 정신은 늘 놀라운 결과를 빚어냅니다. 요리도 예외가 아닌 듯싶습니다(그렇다고 너무 멀리 가시진 마시고요...). 

이번 주말, 햄버거 집이나 멕시코 레스토랑에 가기 전에, 부리또 햄버거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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