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가 쭉쭉 – 늘어나요! 이런 치즈 소시지 빵은 세상 처음이야!

빈 깡통을 재활용 해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손을 뜯어먹으면 더 맛있는 소시지 빵 요리입니다. 날씨가 서서히 좋아지는 만큼, 캠프 파이어에서도 서프라이즈 요리가 되겠죠? 고소한 치즈 냄새를 맡으며 모닥불을 두고 나눠 먹으면 더욱 꿀맛일 겁니다.

재료:

  • 밀가루 500g 
  • 우유 300ml
  • 버터 250g
  • 달걀 4개
  • 드라이이스트 7g

필링:

  • 모짤레라 치즈 200g 
  • 카바노스 소시지 200g 
  • 그린 올리브 10g
  • 치즈 소스 (모짜렐라 치즈)

기타:

  • 베이킹페이퍼
  • 깡통 3개

방법:

1. 볼에 버터와 달걀, 우유, 드라이이스트를 넣고 핸드 믹서로 섞습니다. 밀가루를 더해 반죽을 치댑니다. 

2. 1의 반죽을 3등분 해 밀가루를 뿌린 도마 위에 동그랗게 핍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카바노스 소시지 조각과 잘게 자른 그린 올리브를 올립니다.  

 

3. 베이킹페이퍼를 3등분으로 자른 뒤, 준비한 깡통 크기에 맞춰 끼웁니다. 2의 도우를 기다랗게 모양을 잡아 깡통 길이에 맞춰 잘 넣은 뒤 180 °C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 굽습니다. 

4. 3의 구워진 반죽 위에 3개의 구멍을 낸 뒤 치즈 소스를 뿌립니다. 모짜렐라 치즈를 한번 더 뿌리고 200 °C로 예열한 오븐에서 4분 살짝 구워냅니다. 

깡통 하나만 있으면 치즈가 쭉쭉 - 늘어나는 멋진 이색 요리가 완성됩니다! 영화를 볼 때 조금씩 뜯어먹으면 꿀맛 밤참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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