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이미 예스: 초코초코 바나나링

간단한 재료로 셰프 뺨치는 디저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재료는 오직 5개!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 말이 딱 맞는 표현이랄까요. '반지의 제왕' 프로도도 울고 갈, 초코초코 바나나링 레시피 나갑니다! 

필요한 재료:

  • 바나나
  • 퍼프 도우 
  • 초코잼(누텔라)
  • 달걀
  • 초콜릿 150g 

만드는 방법:

바나나를 12등분으로 자릅니다. 퍼프 도우 한쪽 끝에 길게 나열해주세요. 

나열한 바나나 조각의 간격만큼 다른 쪽 끝 방향으로 퍼프 도우에 12줄 칼집을 냅니다(동영상 참조).

초코잼(누텔라)을 바나나 위에 뿌려주세요.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워주면 찐득하니 뿌리기가 한결 쉬워지죠.

퍼프 도우를 바나나 따라 동그랗게 말아주세요. 베이킹 틀 위에 작은 볼을 놓고 그 주변을 퍼프 도우로 감싸주세요. 마치 반지처럼요.

달걀물을 바르고 가운데 볼에는 초콜릿을 담습니다. 180 °C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 동안 굽습니다. 

 

절대 반지는 아니지만, 확실히 입은 행복한 비명을 지를 것 같네요. 연인끼리 먹다 보면 너무 달콤해서 사랑이 저절로 솟아나는 디저트입니다. 혹시 아나요? 즉흥 프러포즈가 펼쳐질지!!!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