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속에서 터지는 달콤함: 바삭 바삭 조리퐁 케이크

출출할 때 하나씩 집어먹는 초콜릿. 야금야금 조금씩 먹다 보면 입맛을 쩝쩝 다시게 됩니다. '양이 왜 이렇게 작은 걸까?' 고민의 소용돌이에 빠지기 전 잠깐. '먹고'가 소개하는 레시피로 카카오의 풍부한 맛을 진하게 즐길 수 있는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단순한 초콜릿 케이크라고 생각하셨다면 오산! 색다른 재료가 하나 더 들어가는데요. 바로 입에서 퐁퐁! 터지는 조리퐁입니다. 식감과 맛까지 두 배로 챙기는 바삭 바삭 조리퐁 케이크, 이제 레시피 나갑니다. 

필요한 재료:

  • 초콜릿 200g 
  • 조리퐁 150g 
  • 연유 200ml 
  • 젤라틴 6장 
  • 크림치즈 500g
  • 바닐라 엑스트랙 2큰술
  • 휘핑크림 300g 
  • 초콜릿(장식용)

만드는 방법:

  1.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여주세요. 녹은 초콜릿을 조리퐁에 섞어준 뒤, 원형 케이크 틀에 펴 바르듯 넣어주세요. 상온에서 식힙니다.
  2. 연유를 살짝 데운 뒤, 그 안에 젤라틴을 넣고 계속 불을 가하며 저어줍니다. 크림치즈에 바닐라 엑스트랙을 넣고 젤라틴을 넣고 가열한 연유를 붓습니다. 휘핑크림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1의 조리퐁 반죽을 깔은 원형 틀에 2를 붓고 잘 펴주세요. 냉장고에서 30분 식힙니다.
  4. 식힌 3의 케이크에 장식용 초콜릿을 올립니다.

 

 좋아하는 초콜릿을 올려주세요. 어른들만 모이는 자리라면, 술이 살짝 들어간 초콜릿을 올리면 한껏 분위기가 업되겠죠? 한 입 베어 물면 그 달콤함에 마법의 나라로 곧장 날아갈 것 같은 행복한 기분, 내 하루의 스트레스 이제 안녕!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