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토마토로 속을 채운 꿀맛 가지

가지가 돌아왔습니다. 곁들이는 양념과 조리법에 따라서 전식으로도 좋고, 메인 요리로도 훌륭한 재료이죠. 캐서롤(그라탱)이나 스튜로도 좋지만, 속을 채우는 방법도 정말 맛있습니다. 토마토소스와 고기를 사용한 맛있는 저녁을 만들어 보세요!

재료:

  • 가지 작은 것 2개
  • 소고기 250g
  • 청고추1개
  • 빨간 피망 1개
  • 마늘 1쪽
  • 올리브유 1큰술
  • 쿠민 1작은술
  • 소금 1작은술
  • 후추 1/2작은술
  • 파프리카 파우더 1큰술
  • 토마토소스 300mL
  • 양파 1개
  • 로즈메리
  • 올리브유 2큰술
  • 파슬리

만드는 방법:

1. 가지를 씻고 손이나 밀대를 이용해서 과육 부분을 부드럽게 밀어서 마사지합니다. 

2. 다진 고기를 그릇에 담고 다진 청고추를 섞으세요. 피망과 마늘도 잘게 다져서 넣습니다. 소금과 후추, 쿠민, 파프리카 파우더로 양념하세요. 그리고 올리브유 1큰술도 추가합니다.

3. 가지를 긴 방향으로 자릅니다. 가운데를 잘라서 고기 혼합물을 채우고, 남은 것은 나중에 다시 사용하게 옆에 잘 치워 두세요.

4. 양파를 자르고 잘게 다져서 냄비에 담습니다. 그다음 올리브유와 로즈메리, 토마토소스를 넣으세요. 취향에 따라서 매운 고춧가루를 좀 더 넣으셔도 좋습니다. 이제 속을 채운 가지를 이 냄비에 넣고 중불로 25분 정도 졸입니다. 3번에서 남겨두었던 고기 혼합물은 작은 미트볼 모양으로 빚어서 토마토소스와 가지가 익고 있는 냄비에 추가해서 5분 더 익힙니다! 마지막에는 파슬리를 올려서 장식하세요.

가지는 1년 내내 구할 수 있는 채소입니다. 정말 다행이죠! 이렇게 우리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는 가지 요리를 여기에서 한 가지 더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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