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이 톡, 통째로 튀김 속으로. 고대 작물로 든든하게 내 건강도 업그레이드.

병아리콩(또는 '칙피')은 중동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작물 중 하나로, 고소한 밤맛이 납니다.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건강재료로도 유명인들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콩류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병아리콩과 반숙된 달걀을 이용한 고소하고 담백한 고로케! 생각만으로 침샘이 돌지 않나요? 채식주의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내 몸이 튼튼해지는 바삭한 병아리콩 고로케 레시피,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필요한 재료(3인분):

  • 쪽파 2개
  • 병아리콩 200g 
  • 고수 1작은술(옵션)
  • 파슬리 1작은술
  • 달걀노른자 1개
  • 마늘 2쪽
  • 올리브오일
  • 큐민 가루 1/2작은술
  • 레몬즙 1작은술
  • 소금 1/2작은술
  • 고수 1/2작은술
  •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 밀가루 20g
  • 빵가루 20g 
  • 달걀 3개

만드는 방법:

  1. 볼에 병아리콩, 쪽파, 고수, 파슬리, 달걀노른자, 마늘, 올리브 오일, 큐민 가루, 레몬즙, 소금을 넣고 핸드 믹서로 잘 섞어줍니다. 이후 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 빵가루를 넣고 숟가락으로 섞어주세요.
  2. 1큰술만큼 반죽을 떠서 랩 위에 놓고 랩을 덮어 납작하게 눌러주세요.
  3. 냄비에 달걀 3개를 넣고 5분 30초 끓입니다(반숙). 반숙으로 익힌 달걀 껍데기를 깐 뒤 밀가루를 입힙니다.
  4. 3의 달걀을 2의 반죽 안에 넣고 랩을 이용해 동그랗게 말아주세요. 기름을 두른 팬에 튀기면... 완성!

 

작은 크기지만, 병아리콩 반죽과 달걀의 조화가 놀랄 만큼 위를 든든하게 해줄 겁니다. 알찬 병아리콩 고로케,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똑똑한 레시피, '먹고'와 함께 하세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