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칼조네, 조식메뉴를 보쌈한 피자도우

지금부터 만들 칼조네는, 이탈리아 정통 칼조네와 전혀 다른 음식입니다. 푸짐한 조식 메뉴로 속을 채웠거든요. '도대체 이게 뭔 소리여' 싶다면 아래 레시피를 확인해 주세요. 감탄이 절로 나올 겁니다!

준비물:

  • 피자도우 1장
  • 베이컨 6장 
  • 감자 4개 
  • 간 체다치즈 80 g 
  • 간 모짜렐라 80 g 
  • 잘게 썬 파 50 g 
  • 삶은 달걀 3개  
  • 후추 
  • 달걀물 바를 용도의 달걀 1개
  • 검은깨 20 g 

만드는 방법:

1. 베이컨을 굽고, 피자도우를 펼친 위에 올린다. 

2. 감자를 삶아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 베이컨 사이를 채운다. 

3. 그 위로 체다와 모짜렐라 치즈, 파를 골고루 뿌린다. 

4. 삶은 달걀의 껍데기를 벗겨 네 조각으로 자른다. 달걀 조각을 피자도우 아래쪽에 배열하고, 전체적으로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한다. 

5. 피자도우 양쪽 가장자리를 접는다. 

6. 달걀에 놓인 쪽부터 시작해 피자도우를 둘둘 말아 올린다. 

7. 휘저어 거품을 낸 달걀물을 표면에 바르고, 검은깨를 뿌린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35분간 조리하면 완성! 

조식과 칼조네의 만남, 어떠셨나요? 별로일 것 같다고 단정하기 전에, 신메뉴에도 기회를 한 번 줘 보세요. 맛은 보장하니까요. 

피자도우의 변신에 만족했다면,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속을 채운 타래 피자빵'도 분명히 마음에 드실 거예요. 

Comments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