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양파 볼 튀김, 이탈리아 라자냐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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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요리에 쓰이는 양파. 보통은 잘게 또는 큼지막하게 썰어 달달 볶아 음식의 감칠맛을 돋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아래 레시피에선 조금 다른 방법으로 양파를 활용해봤습니다. 이탈리아 정통 요리, 치즈 듬뿍 라자냐와 매콤한 통양파의 만남. 벌써 침이 고이는데요? 

재료:

  • 양파 2개 
  • 라자냐 면 5 
  • 볼로네제 소스 200g 
  • 치즈 4장
  • 리코타 치즈 150g 

튀김옷 재료:

  • 밀가루
  • 달걀
  • 빵가루

1. 양파를 반으로 자른 뒤 한 겹씩 떼어냅니다. 

2. 작은 크기의 볼(1의 양파의 원 크기와 비슷해야 합니다, 영상 참조)을 준비합니다. 이를 이용해 미리 익힌 라자냐 면을 동그랗게 자릅니다.

3. 같은 볼을 이용해 이번엔 치즈를 잘라 주세요.

4. 1의 양파를 꺼내 속을 2에서 자른 라자냐 면을 넣고 볼로네제 소스, 3에서 자른 치즈를 순서대로 차곡차곡 쌓은 뒤, 리코타 치즈를 얹습니다. 이 과정을 한번 더 반복합니다. 다른 양파도 같은 방법으로 속을 채웁니다. 

5. 1에서 반으로 자른 양파를 다시 한 개로 합칩니다. 1시간 냉동 보관합니다. 

6. 5의 양파 볼에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를 입힌 뒤 기름에서 노릇해질 때까지(약 4분) 바싹 튀깁니다. 파마산 치즈를 뿌린 뒤 냅니다.  

바삭바삭 라자냐 볼이 탄생했습니다! 속은 치즈와 볼로네즈 소스가 꽉 차 있어 한 입 베어 물면 매우 부드럽죠. 작지만 알찬 메뉴랄까요. 

두툼한 미트볼이 통째로 들어간 파워 업 정찬 메뉴, '미트볼 라자냐' 보너스 레시피는 이곳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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