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날렵하게 3등분 샥샥. ‘3배’로 맛있는 초-초-초간단 레시피

간단한 간식을 먹고 싶을 때마다 냉동 제품을 전자렌인지에 돌리고 계신가요? 새해 결심 리스트에 꼭 들어가는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라도, 이젠 간식도 직접 만들어 먹자고요. 번거롭고 귀찮다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세요. 아래의 '먹고'가 준비한 피자 바게트 레시피는 20분이면 뚝딱 만들 수 있답니다. 

바삭한 바게트, 향긋한 허브, 그리고 고소한 치즈의 만남, 피자 바게트 레시피 영상부터 나갑니다.  

필요한 재료:

  • 바게트 1개
  • 버터 3큰술
  • 마늘 1쪽
  • 오레가노 1큰술
  • 파슬리 1큰술

갈릭 버터 소스:

  • 버터 3큰술
  • 마늘 1쪽
  • 오레가노 1큰술
  • 파슬리 1큰술 

피자 소스:

  • 으깬 토마토 400g 
  • 소금 & 후추
  • 칠리 가루 1작은술
  • 설탕
  • 오레가노 1작은술
  • 올리브 오일 1큰술

토핑:

  • 모차렐라 치즈 180g 
  • 파마산 치즈 75g
  • 살라미 햄 70g 
  • 크림치즈 4큰술
  • 바질 1큰술

만드는 방법:

  1. 바게트 빵을 가로로 반을 자른 뒤, 3등분 합니다.
  2.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마늘을 볶습니다. 오레가노와 파슬리를 뿌립니다. 갈릭 버터를 1의 바게트 위에 골고루 바릅니다. 180 °C로 예열한 오븐에서 7분 굽습니다. 
  3. 바게트를 굽는 동안 피자 소스를 만듭니다. 크기가 넉넉한 계량컵에 으깬 토마토와, 소금과 후추, 칠리 가루, 설탕, 오레가노, 올리브 오일을 넣고 핸드 믹서로 섞습니다. 2의 바게트 위에 피자 소스를 발라주세요.
  4. 모차렐라 치즈, 파마산 치즈를 뿌리고, 살라미 햄을 토핑으로 올립니다. 이 중 2-3개의 바게트 위엔 크림치즈를 듬뿍 올려주세요(기호에 맞춰). 마지막으로 바질을 뿌린 뒤 180 °C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굽습니다. 

 

갈릭 버터 소스는 피자 소스 없이 일반 빵에 슥슥 발라 오븐에 10분 내로만 구워주면 훌륭한 또 하나의 마늘빵 간식이 탄생한다는 사실! 아니면 냉장고에 남은 재료를 토핑으로 이용해 색다른 피자 바게트를 만들어 보세요! 연말에 구워 먹다 남은 고기를 올려도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피자 바게트가 되겠죠? 새해에도 알찬 레시피, '먹고'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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