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의 차별화: 인도에서 날아온 돈까스 그라탕

돈까스 좋아하시나요? 바삭한 식감에 안은 부드러워 남녀노소 연령대에 상관없이 모두가 즐기는 음식입니다. 하지만, 이번엔 돼지고기를 튀기기보단 오븐에 구워보세요. 평범하게 들린다고요? 이게 끝이 아니죠. 신비의 나라, 카레의 나라, 인도의 느낌을 살짝 버무려 주면... 한국과 인도의 멋들어진 퓨전 음식 탄생입니다. 따끈따끈, 막 인도에서 날아온 듯한 돈까스 그라탕, '먹고'와 함께 만들어 볼까요?

필요한 재료:

  • 돼지고기(등심) 600g 
  • 치즈 120g
  • 베이컨 50g
  • 양파 1개
  • 버섯 300g 
  • 생크림 300ml Sahne
  • 카레가루 1큰술
  • 파프리카 가루 1작은술
  • 소금과 후추
  • 파 50g

 

만드는 방법:

  1. 그라탕용 베이킹용 틀에 준비한 돼지고기를 나란히 놓습니다. 치즈 60g을 뿌리고 남은 고기를 마저 올립니다.
  2. 기름을 두른 팬에 베이컨, 양파, 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카레가루와 파프리카 가루를 뿌리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5분 정도 졸여주세요.
  3. 1에 2를 붓고 나머지 치즈(60g)를 올립니다. 180 °C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 동안 굽습니다. 

 

밥을 곁들이면 금상첨화입니다. 한 접시 씩 덜어 맛있게 나눠 드세요. 온 가족이 모인 날, 함께 나눠먹으면 레스토랑 못지않을 겁니다. 퓨전의 한계란 없다! '먹고'의 남다른 레시피,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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