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 할 수 없는 레시피, 감자를 사용한 6가지!

한국인의 주방에 쌀이 떨어지는 날이 없듯, 독일 가정의 곳간에는 감자가 떨어지는 날이 없습니다. 고기 요리를 먹어도, 샐러드를 먹어도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는 것이 감자이죠. 사실, 감자는 훨씬 더 잘 준비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사이드 디쉬가 아니거든요. 다음 6 가지 감자 요리법으로 훌륭한 메뉴를 완성해 보세요!

1. 매시드 포테이토를 생지로 감싼 색다른 감자 요리 레시피

파티 준비에 한창이신가요? 상 위에 뭘 올려야 할지 감도 안 잡힌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푸짐하고 근사한 메뉴를 '먹고'가 책임지겠습니다. 페이스트리 반죽을 꼬아 만드는 본격 꽈배기 파티 푸드. 일단 속에 든 것부터 색다릅니다. 삶은 감자를 쓰는데, 감자샐러드 따윈 비교 불가랍니다. 함께 보시죠! 

바로 만나는 매시드 포테이토 베이크드 레시피

2. 필링처럼 꽉 차오르는 맛, 소고기 치즈 그라탱

이 사각 틀에는 파운드 케이크 반죽이 들어가야 마땅한가요? 아니죠! 오늘은 "그라탱"을 구울 예정입니다. 적당한 크기의 그라탱은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나누어 먹기에 딱 알맞거든요. 다진 고기에 감자, 토마토, 치즈, 시금치까지! 먹고가 사랑한 재료들을 다부지게 채워 넣은 오늘의 그라탱을 만나 보세요.

바로 만나는 소고기 치즈 그라탱 레시피

3. 파마산치즈 소스를 곁들인 베이컨 감자 케이크

감자만큼 다채롭게 쓰이는 식재료가 또 없죠. 구워 먹고, 삶아 먹고, 튀겨 먹고, 부쳐먹고... 삶은 달걀과 함께 만만하게 매일같이 먹을 수 있는 채소입니다. 제아무리 감자요리에 능통한 분이라 해도, 이번 아이디어는 신선하게 다가올 겁니다. 거북이 등껍질 같은 고품격 포테이토 돔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바로 만나는 파마산치즈 소스를 곁들인 베이컨 감자 케이크 레시피

4. 카망베르, 베이컨, 오이피클과 함께하는 맛깔난 '타르티플레트'

타르티플레트(Tartiflette)는 르블로숑 치즈를 곁들인 감자 캐서롤 요리입니다. 알프스 산자락에 자리 잡은 사보이 지방의 전통 음식이죠. 이 요리에 들어가는 기본 재료는 감자, 르블로숑 치즈, 양파인데요. 감자와 양파 위에 르블로숑 치즈를 뚜껑처럼 덮어 주는 게 핵심이죠. 

세상에는 밤하늘의 별처럼 많은 타르티플레트 요리법이 있지만, 오늘은 그중에서도 특별한 레시피를 소개하려 합니다. 감자의 속을 파서 머스터드와 피클, 베이컨을 채우고 파프리카와 양파를 얹은 다음 크렘프레슈와 카망베르로 뚜껑을 올리는 방식이죠. 

바로 만나는 카망베르와 베이컨의 '타르티플레트' 레시피

5. 밥처럼 든든한 감자 케이크

캐서롤이나 그라탱만 감자를 부드럽게 구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오늘은 케이크 형태로 맛깔난 한 끼 식사를 준비해 볼게요. 감자로 만드는 든든한 요리, 비디오에서 바로 만나 보세요.

바로 만나는 밥처럼 든든한 감자 케이크 만들기 레시피

6. 튀기면 피어나는 감자 치킨 플라워

투박하게 생긴 못난 감자. 하지만 다양한 조리법과 양념으로 요리를 마친 감자는 그야말로 팔방미인이죠! 여기저기에 곁들이기도 좋고 메인 요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빚거나 조각할 수 있어서 모양도 여러 가지로 낼 수 있지요. 오늘은 닭가슴살과 함께 꽃 모양으로 활짝 피워 보겠습니다. 아래에서 바로 만나 보세요.

바로 만나는 튀기면 피어나는 감자 치킨 플라워 레시피

웅장한 꽃, 풍성한 케이크 또는 풍성한 캐서롤의 형태로 감자를 활용한 오늘의 6가지 조리법은 감자가 단순한 반찬 이상일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맛있게 요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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