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과 브런치 메뉴로 딱 : 계란 요리 레시피 3종

아침에 일어나서 헐레벌떡 나가기 일쑤인가요? 아침을 챙겨 먹으면 좋지만 시간이 없다는 말, 이제 고이 넣어두세요. 달걀 두 개로 만드는 초간단 아침 레시피 하나면 해결됩니다. 데코에 조금 더 신경 쓰면 브런치 메뉴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은 계란으로 만드는 아침 식사. 이젠 거르지 마세요! 

재료:

체크 계란말이:

  • 달걀 2개
  • 소금
  • 호박 및 파

달걀 라비올리:

  • 달걀 2개
  • 소금 & 후추
  • 밥 100g
  • 다진 피망
  • 쪽파 
  • 크림 프레슈 (혹은 사워크림)

덴뿌라 오믈렛

  • 달걀 3개
  • 소금 & 후추
  • 식용유
  • 방울토마토, 피망, 파 

방법:

1. 체크 계란말이

달걀 2개를 풀고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짤주머니에 달걀 반죽을 넣고, 기름을 두른 팬 위에 격자무늬로 짜 주세요. 5분 약불에서 5분 정도 충분히 익힙니다. 동그랗게 말아 파와 호박을 곁들여 냅니다.

2. 달걀 라비올리

이탈리아식 만두 요리 라비올리를 달걀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달걀 2개를 푼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국자에 식용유를 얹고, 달군 뒤 달걀 반죽을 3-4작은술 붓습니다. 살짝 익힌 뒤 피망과 쪽파로 함께 볶은밥을 속에 넣고 만두처럼 빚습니다. 크렘 프레슈를 곁들여 냅니다. 

3. 덴뿌라 오믈렛

달걀 3개를 풀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뒤 핸드 믹서로 젓습니다.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부은 뒤 충분히 달굽니다(약 175 °C). 달걀 반죽을 모두 붓습니다. 젓가락을 이용해 잘 저어가며 튀김 오믈렛을 만듭니다. 쪽파와 피망,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냅니다. 

풀고 달구면 끝! 순식간에 맛있는 아침 식사가 완성됐습니다. 내일부터 당장 시도해보세요. 든든한 하루의 시작, '먹고'와 함께 하세요!

깃털처럼 부드럽게~ 이런 오믈렛은 처음이죠? 두둥실 구름 오믈렛 보너스 레시피는 이곳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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