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볼로 만드는 풍성한 식탁

라자냐, 파이, 파스타. 어디에든 강력한 침투력을 보여주는 미트볼! 빵과 함께 즐겨도 손색이 없죠. 고기를 좋아하는 분들께 다진 고기는 마치 소금이나 후추처럼 넣을 수 있는 친화력을 선사합니다. 오늘은 그래서 미트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9가지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든든한 식사에서부터 간식까지, 아직 만들어보지 않은 레시피가 있다면 도전해 보세요. 

1. 부드러움이 숨어있는, "베이컨 치즈볼"

자, 오늘 나무 스틱에 위태롭게 끼워져 있는 고기 공은 입에 무는 순간 당신의 말문을 턱! 막히게 만들 것입니다. 커서 그럴 수도 있지만, 바삭한 베이컨과 맛깔 양념의 다진 고기 공 속에 숨어있는 이 재료까지 보시면 정말 기가 막히실 걸요. 미트볼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큰 고기 공 꼬치 요리를 여기에서 바로 만나세요.

2. 영양 대장, "방울양배추 그라탱(캐서롤)"

“채소도 남기지 말고 다 먹어야지!” 부모님이 아무리 식탁에서 호통치셔도, 채소만큼은 죽어도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 특히 방울양배추는 딱딱한 식감과 특유의 향 때문에 아이들의 적이나 다름없죠. 하지만 이렇게 요리한다면, 접시 위에 방울양배추가 남는 일은 다신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 개별 레시피는 여기에서 확인하시길.

3. 베이컨 망토를 휘감은 "어메이징 미트볼"

콜리플라워는 일 년 내내 구할 수 있는 일상적인 채소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할 수 있죠! 익혀 먹으면 맛있는 콜리플라워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버터를 넣어 달달 볶을 수도 있고 캐서롤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개별 레시피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4. 새로운 모양으로 즐기자! "볼로네제제 파스타"

부드러운 토마토소스와 고기를 넣은 볼로네제 파스타는 허구한 날 먹고 싶어 지는 편하고 맛있는 메뉴입니다. 겨울에는 겨울대로 따뜻하게, 여름에는 여름대로 시원하게 먹고 싶죠! 이 볼로네제 파스타를 새로운 모양으로 만들어 볼게요. 여기에서 만나보세요.

5. 고소하게 녹아든다, "감자 크림 캐서롤"

소고기와 감자에 소스를 곁들인 이 요리는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이 골고루 들어찬 식사입니다.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데 이만한 메뉴가 없죠. 캐서롤 접시에 담아 오븐에 바싹 구워낸 소고기 감자 캐서롤 요리로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위를 달래 볼까요? 레시피를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6. 미트볼과 스파게티면을 끼운 "투톤 꼬치"

다진 고기와 스파게티라... 실패할 일이 없는 만남이지만 특별한 게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오늘의 레시피는 특별합니다. 그냥 삶은 스파게티에 고기 소스를 붓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으니까요. 치즈를 담은 미트볼과 스파게티 볼을 흐르는 튀김 반죽에 빠트렸다가 기름에 고소하게 튀겨 볼까 합니다! 자세한 레시피를 바로 만나세요.

7. 남다른 걸쭉함, "크림소스 미트볼 파스타"

마늘의 민족(!)이라고 하지만 가끔은 걸쭉한 크림소스, 노란 치즈의 풍미가 가득한 음식이 당길 때가 있죠. 그런 당신의 입맛을 500% 만족시켜 줄 크림 파스타! 커다란 소고기 미트볼을 통째로 구워 넣어 더욱 알찬 버섯 크림소스 미트볼 파스타! 레시피부터 확인해 볼까요? 

8. 마늘빵 가세, 화제의 "그라탱 레시피"

어릴 적 어머니께서 조물조물 주물러 만들어주신 고기완자의 맛을 떠올리며, '먹고'만의 개성을 듬뿍 살린 미트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토마토소스와 마늘빵이 어우러진 화끈한 그라탱을 곁들여서 말이죠! 한 그릇 후다닥 만들면 식탁에 내놓기 무섭게 사라진다는 수제 미트볼 그라탱 만들기. 그럼 함께 출발!

9. 허브 디핑을 곁들인, "미트볼 꼬치구이"

닭에서부터 양까지, 꼬치에 나란히 고기를 꽂아 숯불에 구워 먹는 꼬치구이. 왠지 고기도 꼬치에 구워 먹으면 더 맛있는 기분이죠. 동그란 미트볼을 꼬치에 가지런히 꽂아 매콤한 양념으로 한껏 풍미를 입힌, 미트볼 꼬치구이. 레시피 영상부터 나갑니다. 

먹기 좋게 꼬치에 끼운 미트볼도, 캐서롤 그릇 안에 푸짐하게 채운 미트볼도 모두모두 고기 팬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즐거운 요리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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